국립공원 캠핑 카라반 대여 서비스 도입
뉴사우스웨일스주 16곳의 국립공원 캠핑장에서 카라반 대여 서비스가 제공되며, 예약은 11월에 시작될 예정입니다. 방문객은 국립공원 예약 시스템을 통해 캠핑 부지를 예약한 뒤, 승인된 공급업체인 Camplify Co.를 통해 카라반 대여를 진행하게 됩니다. 대여 요금은 1박 평균 165달러로 예상됩니다. 또한 쿠링가이 채스 국립공원 내 더 베이신 캠핑장에서 텐트 대여 서비스도 다시 시작되며, 최소 2박 기준 2인 평균 요금은 380달러입니다. 현재 예약이 가능합니다. 뉴사우스웨일스 국립공원 및 야생동물청(NSW National Parks and Wildlife Service)의 알렉스 그레이햄 차관은 이러한 서비스가 캠핑 장비를 직접 구입하지 않아도 공원을 더 쉽게 방문할 수 있게 해준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