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당 후보 남편 상대 공격 혐의로 남성 기소
59세 남성이 자유당 후보 아만다 도(Amanda Dow)의 남편을 상대로 한 공격 의혹과 관련해 부주의로 인한 상해, 기물 파손, 불법 폭행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사건은 일요일 메르다(Mernda)에서 발생했으며, 경찰은 피해자가 선거 홍보 간판을 가지러 갔었다고 밝혔습니다. 피해자는 얼굴에 부상을 입었고 병원에서 퇴원했습니다. 피고인은 2월 1일 하이델베르크 치안법원(Heidelberg Magistrates' Court)에 출석할 예정입니다. 한편, 최신 뉴스폴(Newspoll) 조사에서는 11월 28일 주 선거를 앞두고 노동당이 자유당-국민당 연합에 10포인트 뒤처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