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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eater Geelong 시의회, 포인트 론스데일 인근 Coles 매장 저지 나서

핵심 요약

  • City of Greater Geelong(그레이터 질롱 시의회)은 포인트 론스데일 입구의 부지를 관광 목적으로만 사용할 수 있도록 용도지역을 변경해 달라고 주정부에 요청했습니다. 승인될 경우 해당 부지에는 슈퍼마켓이 들어설 수 없게 됩니다.
  • Coles(콜스)는 이 사업이 사전 신청 단계에 있으며 아직 계획 허가 신청은 접수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매장에 반대하는 주민들은 인근의 람사르 협약 등재 습지에 대한 우려, 시각적 영향, 지역 상인들에 대한 영향을 이유로 들고 있습니다.
  • Borough of Queenscliffe(퀸스클리프 자치구)도 시의회와 함께 이 개발에 반대하고 있습니다. 10월 22일 열리는 주민 회의에서는 해당 부지의 가능한 관광 용도를 논의할 예정입니다.
Greater Geelong 시의회, 포인트 론스데일 인근 Coles 매장 저지 나서
사진: ABC News Just 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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