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 하나의 심각한 위협만으로도': 한나 퍼거슨 (Hannah Ferguson) 공개 활동 여성 보호 강화 촉구
핵심 요약
- 치크 미디어 (Cheek Media)의 최고경영자 한나 퍼거슨 (Hannah Ferguson)은 지난 12개월 동안 최소 20건의 살해 협박을 받았다고 밝혔다. 그녀는 빅토리아주 국회의원 헬렌 헤인즈 (Helen Haines)가 웡가라타 (Wangaratta) 사무실 앞에서 공격받았다는 주장이 제기된 후 '선라이즈 (Sunrise)' 프로그램에서 이 주장을 펼쳤다.
- 헤인즈 (Helen Haines) 의원은 현재 중태에 빠져 병원에 입원 중이다. 브렌던 누젠트 (Brendan Nugent), 43세는 경찰 수사 중 구금되어 있으며, 범행 동기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 퍼거슨 (Hannah Ferguson)은 선출된 지도자들이 공개 활동 여성 보호를 위해 행동할 것을 촉구했으며, 사회복지부 장관 타냐 플리버섹 (Tanya Plibersek)은 정치인에 대한 폭력 위협이 급증했다고 경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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