퀸즐랜드 오지 마을에 세워진 거대한 가재 조형물, 호주의 또 다른 '대형 명물'로
핵심 요약
- 퀸즐랜드주 윈도라(Windorah) 마을에 거대한 가재(yabby) 조형물이 들어섰습니다. 이 마을은 주민이 약 100명에 불과하지만 국제 가재 경주로 알려져 있습니다.
- 높이 4.6미터의 이 조형물은 앨버트 스트리트에서 리본 커팅식과 함께 공개되었습니다. 이 사업은 바코 셔 카운슬(Barcoo Shire Council)이 1만 3천 호주달러를 지원해 추진했으며, 예술가 조벨라 베넷(Jobella Bennett)이 3개월에 걸쳐 판금과 철망으로 제작했습니다.
- 샐리 오닐(Sally O'Neil) 시장은 이 조형물이 관광객을 끌어들여 더 오래 머물게 하고 지역 경제 발전을 촉진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선샤인코스트 대학교(University of the Sunshine Coast)의 역사학 강사 에이미 클라크(Amy Clarke)는 호주가 다른 많은 나라보다 더 많은 '대형 조형물'을 계속 만들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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