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au Lamarre-Condon(보 라마르콘돈)의 친구 “TV 진행자 집에 침입할 때 들떠 있었다”고 배심원에게 진술
핵심 요약
- 보 라마르콘돈(Beau Lamarre-Condon)의 전 친구는 시드니 배심원단에 TV 진행자 제시 베어드(Jesse Baird)가 잠든 사이 그의 집에 침입한 것으로 알려진 행위와 관련해 자신이 들떠 있었다고 진술했습니다. 31세의 라마르콘돈은 2024년 2월 제시 베어드와 그의 남자친구 룩 데이비스(Luke Davies)를 살해한 혐의에 대해 무죄를 주장하고 있으며, 정당방위를 주장하고 있습니다.
- 엘리자베스 케네디(Elizabeth Kennedy)라는 가명으로 알려진 이 증인은 이후 스냅챗을 통해 베어드의 위치를 추적했다고 자랑했다고 말했습니다. 검찰은 시신에 관한 대화에 대한 라마르콘돈의 진술이 거짓이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 뉴사우스웨일스 주 대법원(NSW Supreme Court) 재판은 계속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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