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시의원·원 네이션 후보 농부 제임스 핸슨, 퀸즐랜드 홍수 속 사망
핵심 요약
- 전 프레이저 코스트 카운슬 의원이자 원 네이션(One Nation) 후보였던 57세 제임스 핸슨(James Hansen)이 퀸즐랜드의 한 범람한 개울에서 숨진 채 발견되었습니다. 그는 월요일 메리버러 인근 부파 로드의 범람한 스모더링 크릭(Smothering Creek)을 건너려다 실종되었습니다.
- 경찰은 수사가 계속되는 가운데 사건을 검시관에게 넘길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핸슨 씨는 낙농업자였으며 프레이저 코스트 지역의회(Fraser Coast Regional Council)에서 세 차례 의원을 지냈습니다.
- 프레이저 코스트 시장 조지 시모어(George Seymour)는 그를 농촌 생산자들을 위한 열정적인 옹호자였다고 추모했습니다. 퀸즐랜드 일부 지역에서는 심한 악천후와 불어나는 홍수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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