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 브라운, 런던 나이트클럽 난투 사건으로 실형 면해
핵심 요약
- 가수 크리스 브라운(Chris Brown)은 런던 나이트클럽에서 음악 프로듀서를 테킬라 병으로 공격한 혐의로 8개월형을 선고받았으며, 이 형은 1년간 집행유예되었습니다. 브라운은 2023년 2월 메이페어의 사설 클럽 Tape(테이프)에서 벌어진 공격과 관련해 난동(affray) 혐의를 인정했습니다.
- 법정에서 공개된 영상에는 브라운이 아브라함 디아우(Abraham Diaw)의 머리를 병으로 두 차례 가격하는 모습이 담겼습니다. 토니 바움가트너(Tony Baumgartner) 판사는 브라운이 유죄를 인정했고, 안정적인 직장과 자선 활동을 하고 있다는 점을 들어 실형 선고 대상이 되지 않는다고 밝혔습니다.
- 브라운의 변호인은 그가 그날 밤 클럽에 있던 모든 사람에게 사과했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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