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리건 해변에서 거북이 구조
핵심 요약
- 페리건 해변에서 거북이를 구조한 일을 계기로, 산란철이 다가오면서 주민들에게 취약한 해양 동물을 주시해 달라는 요청이 새로 나왔습니다. 쿨럼 및 노스쇼어 코스트 케어(Coolum and North Shore Coast Care)는 지난 4일 동안 거북이 구조 요청 4건에 대응했습니다.
- 코스트 케어의 라나 배스커빌(Lana Baskerville)은 부상을 입었거나 몸이 좋지 않은 거북이 등 도움이 필요한 거북이를 발견하면 신고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주민들에게는 모래사장의 거북이 발자국을 살펴봐 달라고 요청했는데, 이는 거북이가 산란을 위해 뭍으로 올라왔다는 신호일 수 있습니다.
- 산란철은 11월부터 4월까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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