탬워스 해독센터 추진 계속…뱅크시아 시설 활용 방안은 미정
핵심 요약
- 탬워스 지역구 의원 케빈 앤더슨(Kevin Anderson)은 전 뱅크시아 정신건강 병동(Banksia Mental Health Unit)을 약물 및 알코올 해독·회복 센터로 전환하려는 추진이 여전히 살아 있다고 밝혔습니다. 정부는 시설을 보존하고 보수해 달라는 지역 옹호자 2,462명의 청원에 답변했습니다.
- 정부는 건물의 향후 용도가 아직 정해지지 않았으며, 비어 있게 되면 부지를 검토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 앤더슨 의원은 정부가 개보수 비용을 부담하고 비정부기구가 시설을 운영하는 협력 방식을 원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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