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턴 기반 아카데미, 신규 전기기사 2000명 양성 지원
핵심 요약
- 빅토리아주의 새 SEC 견습 아카데미(SEC Apprenticeship Academy)는 4년에 걸쳐 전기 견습생 2000명을 양성할 계획이며, 2027년 1분기에 문을 열 예정입니다. 주립 전력위원회(State Electricity Commission)는 NECA Education & Careers 및 전기노동조합(Electrical Trades Union)과 협력하고 있습니다.
- 먼저 견습생 40명을 대상으로 한 시범 과정이 시작되며, 향후 몇 주 안에 참여 의향 접수가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주정부는 에너지 인력이 2040년까지 약 4만 5000명에서 6만 8000명으로 늘어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 에너지·자원부 장관 재클린 시메스(Jaclyn Symes)는 빅토리아주가 새로운 에너지 프로젝트를 연결하고 배터리를 설치하기 위해 더 많은 전기기사가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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