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전설 디 존스의 고급 주택, 가이드 가격 이상에 매각
핵심 요약
- 달링허스트에 있던 고(故) 부동산 업계 인사 디 존스(Di Jones) 소유의 아파트가 가이드 가격보다 20만 달러 높은 770만 호주달러에 매각되었습니다. 더 레지던스(The Residence)에 있는 침실 3개짜리 이 호실은 주중 경매에서 와가와가에서 온 한 부부에게 팔렸습니다.
- 킴 존스 & 코(Kim Jones & Co)의 대표 킴 존스(Kim Jones)는 이번 경매에 167건의 매수 문의가 들어왔고 경쟁 입찰자가 세 명이었다고 밝혔습니다. 디 존스는 2011년 이 부동산을 400만 호주달러에 매입했으며 2018년 세상을 떠났습니다.
- 한편 워라라 지역의 또 다른 부동산인 존 가 16번지의 침실 2개짜리 주택은 300만 호주달러의 가이드 가격으로 11월 10일 경매에 나올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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