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스 하우스 워크 연례 행사, 이번 일요일 다시 열려
핵심 요약
- 제6회 메리스 하우스 워크가 10월 25일 이번 일요일에 열리며, 역대 최대 규모의 인파가 모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주민, 기업, 학교 및 지역 단체가 참여합니다.
- 이 행사는 가정 폭력과 가족 폭력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피해 생존자를 위한 기금을 마련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8.8킬로미터 코스는 노스시드니의 세인트 레너즈 공원에서 출발해 라벤더 베이와 볼스 헤드 보호구역을 지나 노스시드니 오벌에서 끝납니다.
- 반려견 동반이 가능하며, 당일에는 NSW Police Band(뉴사우스웨일스 경찰악단)의 라이브 공연과 Rotary(로터리 클럽)가 주최하는 무료 지역 바비큐 행사도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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