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대생, 포레스트 고속도로에서 맥라렌 슈퍼카를 시속 259km로 몰았다는 혐의 부인
핵심 요약
- 21세의 의대생이 경찰이 시속 250km 이상으로 맥라렌 슈퍼카를 몰았다고 주장한 난폭운전 등 혐의에 대해 무죄를 주장했습니다. 아우다이 파리스 다우드 알라스와드(Auday Faris Dawood Alaswad)는 번버리 치안법원(Bunbury Magistrates Court, 번버리 지역 하급법원)에 출석했습니다.
- 경찰은 8월 12일 비닌업(Binningup) 인근 포레스트 고속도로에서 제한속도 시속 110km를 넘어 시속 149km로 달린 것이 측정되었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그는 사건을 퍼스로 이송해 달라고 요청했지만, 치안판사는 재판이 번버리에서 계속 진행된다고 밝혔습니다.
- 이 사건은 2월 5일 재판을 위해 다시 법원에 출석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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