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룩의 기록적 200점 활약에도 스리랑카, 430점 추격 끝에 잉글랜드 격파
핵심 요약
- 스리랑카가 원데이 국제경기에서 430점을 추격해 잉글랜드를 2위켓 차로 꺾었으며, 마지막 공을 남기고 승리를 확정했습니다. 해리 브룩(Harry Brook)은 116구 만에 202점을 기록하며 원데이 역사상 가장 빠른 더블 센추리를 달성했고, 잉글랜드 선수의 개인 최고 점수이기도 합니다.
- 스리랑카의 파반 라트나야케(Pavan Rathnayake)는 130점을 올렸습니다. 자니스 리야나지(Janith Liyanage)는 마지막에서 두 번째 공에 결승 득점이 되는 6점 홈런을 쳤습니다.
- 브룩은 이번 패배가 가슴 아프다고 말했으며, 잉글랜드는 두 차례 패배 후 여전히 순위표 최하위에 머물러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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