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국방군, 대규모 양자 협정으로 파푸아뉴기니인 모집 문호 개방
핵심 요약
- 새로 확정된 시범 프로그램에 따라 향후 2년 동안 최대 100명의 파푸아뉴기니인이 호주 국방군(Australian Defence Force, 호주의 군 조직)에 입대할 수 있게 됩니다. 신청은 다음 달 시작되며, 대학의 학생이거나 최근 졸업한 만 18세에서 25세 사이의 시민이 대상입니다.
- 리처드 말스 부총리 겸 국방장관은 포트모즈비에서 이 프로그램을 발표하며, 두 나라의 긴밀한 유대를 보여주는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 신병은 우선 임시 비자로 복무하게 되며, 자격을 갖추면 호주 시민권을 신청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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