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수로에 갇힌 상어, 바다로 돌아가지 않아
핵심 요약
- 멸종위기종인 어두운상어 '부캉이'가 한 달 가까이 한국 남해안 항구도시 부산의 한 수로에 갇혀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당국은 수요일 대규모 작업을 포함해 세 차례에 걸쳐 상어를 바다로 유도하려 했지만, 상어는 다시 수로로 되돌아온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 해양수산부는 상어의 상태가 안정적이라고 밝혔지만, 관계자들은 상어가 먹이를 규칙적으로 먹지 않고 있다는 점을 우려하고 있습니다. 한 연구원은 상어가 스스로 떠날 수 있도록 약 일주일의 시간을 주자고 제안했습니다.
- 이 상어의 인기로 부산에는 160만 명이 넘는 방문객이 찾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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