멜버른 청과도매시장 매각 가능성
핵심 요약
- 빅토리아 야당 연합(Victorian Coalition)은 주 선거에서 승리할 경우 에핑(Epping)에 있는 멜버른 청과도매시장(Melbourne Wholesale Fruit and Vegetable Market)을 매각하겠다고 공약했습니다. 이 정당은 업계 소유가 시장의 필요를 더 잘 충족하고, 주정부 순부채를 예상 5억 7,800만 호주달러 줄일 수 있다고 주장합니다.
- 야당 대표 제스 윌슨(Jess Wilson)은 업계가 정부보다 시장을 더 잘 운영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 농업부 장관 미하엘라 세틀(Michaela Settle)은 노동당(Labor)에는 매각 계획이 없다고 밝히며, 이번 조치가 식료품 가격을 올리고 농민에게 피해를 줄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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