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맨틀의 새 다리, 역사적인 원주민 이름을 달다
핵심 요약
- 서호주의 새 프리맨틀 교통교(Fremantle Traffic Bridge)는 11월 1일 개통 시 월랴룹 다리(Walyalup Bridge)라는 이름을 갖게 될 예정입니다. 월랴룹은 프리맨틀의 전통 와드즈크 눙가(Whadjuk Noongar) 명칭으로, 와드즈크 사람들에게 깊은 의미를 지닙니다.
- 이 다리는 연방정부와 주정부가 공동으로 자금을 지원하며, 일정보다 몇 달 앞서 개통합니다. 호주 최초의 엑스트라도즈드교(extradosed bridge)가 될 이 다리는 양방향 각 2차선과 더 넓은 공용 보행·자전거 도로를 갖추게 됩니다.
- 교통부 장관 리타 사피오티(Rita Saffioti)는 이 이름이 이 장소의 지속되는 이야기의 일부가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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