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명 올림피아코스, 파나티나이코스에 첫 패배 안겨
핵심 요약
- 올림피아코스(Olympiacos)는 조르지오스 카라이스카키스(Georgios Karaiskakis)에서 열린 경기에서 파나티나이코스(Panathinaikos)를 1-0으로 꺾었음에도 불구하고, 후반전 대부분을 10명으로 경기를 치렀다. 파나기오티스 레초스(Panagiotis Retsos)는 전반 34분에 프리킥으로 유일한 골을 넣었다.
- 마놀리스 살리아카스(Manolis Saliakas)는 후반 66분에 두 장의 옐로카드를 받아 퇴장당했다. 이 결과는 파나티나이코스(Panathinaikos)에게 모든 대회에서 시즌 첫 패배를 안겼고, 리그 5연승도 끝났다.
- 다른 경기에서는 AEK가 OFI를 3-0으로, 아리스(Aris)가 볼로스(Volos)를 3-2로 꺾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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