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2캔 콜라를 마시는 아이들, 정신 건강 위험 우려
핵심 요약
- 주당 콜라 등 카페인이 든 청량음료를 두어 캔 마시는 아이들은 이후 정서 및 행동 문제를 겪을 위험이 더 높을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King's College London(런던 킹스 칼리지 대학교)의 연구진은 9세에서 11세 사이의 아이 9,600명 이상을 추적 관찰했습니다.
- 카페인을 더 많이 섭취한 아이들은 수면 시간이 짧은 경향이 있었고, 불안과 우울 증상의 징후도 더 많이 보였습니다. 뇌 영상 검사에서는 학습 및 기억과 관련된 부위에서도 작은 차이가 나타났습니다.
- 연구진은 이번 연구가 카페인이 이러한 문제를 일으킨다는 것을 증명하지는 않는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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