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 노스 코스트 시의원, 여성에게 '맞지 않은 게 아쉽다'고 말한 발언에도 사퇴 거부
핵심 요약
- 미드 노스 코스트의 한 시의원이 가정폭력 우려를 제기한 여성에게 폭력적인 댓글을 게시한 사실이 독립 조사에서 확인됐지만 사퇴하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켐프시 셔 카운슬 의원 노엘 셀비(Noel Selby)는 자신의 페이스북 페이지가 해킹당했다고 주장했으나, 남성 행동 변화 프로그램 참여를 고려해 보겠다고 말했습니다.
- 카운슬은 만장일치로 그에 대한 견책 결의를 하고 사퇴를 요구했습니다. 이 사안은 지방정부청(Office of Local Government)에 회부될 예정이며, 이는 그의 자격 박탈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 킨 링(Kinne Ring) 시장은 이번 조사에 카운슬이 4만 호주달러 이상을 지출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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