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육군 기지 치명적 화재, 캐나다 역대 최악의 평시 비극 중 하나 — 마크 카니 총리
핵심 요약
- 앨버타주 캐나다군 웨인라이트 기지(Canadian Forces Base Wainwright)의 훈련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최소 4명이 숨지고 수십 명이 다쳤습니다. 현지 시각 토요일 늦은 시간에 불이 났으며, 강한 바람으로 불길이 주변 농촌 지역으로 번졌습니다.
- 마크 카니(Mark Carney) 총리는 이번 사고를 캐나다 군이 국내에서 겪은 평시 최악의 비극 중 하나라고 말하며 국기를 조기로 게양하도록 지시했습니다.
- 부상한 많은 군인들은 주 전역의 병원으로 이송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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