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크스 우승 스타 제임스 모리시, 글렌 헌틀리 주택 매각
핵심 요약
- 전 호손(Hawthorn) 선수 제임스 모리시(James Morrissey)와 그의 파트너 낸시(Nancy)는 30년 넘게 살아온 글렌 헌틀리의 가족 주택을 178만 호주달러에 매각했습니다. 골킥 실력 때문에 '더 프리크(The Freak)'라는 별명으로 불린 모리시는 1991년 그랜드파이널을 포함해 호손에서 세 차례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 도로시 애비뉴 37번지에 있는 1925년 지어진 캘리포니아 방갈로 양식의 이 주택은 침실 4개, 거실 3곳, 원형이 남아 있는 시대 양식의 세부 장식을 갖추고 있습니다. 이 주택은 6월에 200만~220만 호주달러에 처음 매물로 나왔으며, 이후 180만~190만 호주달러로 가격이 낮춰졌습니다.
- 부동산 중개인 에디 푸(Eddie Fu)는 구매자인 한 가족이 뒤편 스튜디오에 고령의 친척을 모실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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