퀸즐랜드 동굴 다이버, 홍수 이후 희귀 유령박쥐 수색
핵심 요약
- 동굴 다이버들이 2023년 홍수 이후 퀸즐랜드주 오지에서 멸종위기에 처한 희귀 유령박쥐 군집을 수색하고 있습니다. 호주에서 가장 큰 육식성 종인 이 박쥐들은 홍수로 전멸했을 것으로 우려되었습니다.
- 예비 검사에서 생존이 확인되었지만, 연구자들은 개체군이 유전적으로 고립되어 있고 점차 줄어들고 있다는 사실을 발견했습니다.
- 박쥐를 이해하고 보호하기 위한 이 프로젝트는 Department of Environment, Tourism, Science and Innovation(환경·관광·과학·혁신부)가 주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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