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지마이트 금지 해제 요구 기각…법원 "인권으로 보장되지 않아"
핵심 요약
- 살인죄로 복역 중인 Andre McKechnie(안드레 맥케크니)가 빅토리아주 법원에서 교도소의 베지마이트 금지 조치를 뒤집어 달라는 소송에서 패소했습니다. 맥케크니는 이 스프레드 제품을 거부당한 것이 호주 문화를 즐길 권리를 침해했다고 주장했습니다.
- Claire Harris(클레어 해리스) 판사는 월요일 이 소송을 기각하며, 당국의 조치가 비례성 원칙에 부합한다고 판단했습니다. 빅토리아주 교도소는 2006년부터 마약 탐지견의 업무를 방해하거나 술을 담그는 데 사용될 수 있다는 우려로 베지마이트를 금지해 왔습니다.
- 맥케크니는 퀸즐랜드주에서 발생한 칼부림 살인 사건으로 종신형을 선고받아 복역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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