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거스 테일러 (Angus Taylor)는 'ICE 분대'에 대한 질문을 받고, 연립은 이민을 줄이고 비자 초과 체류자를 추방하는 계획을 공개합니다
핵심 요약
- 야당 지도자 앵거스 테일러 (Angus Taylor)는 2년 동안 순 해외 이민을 10만 명으로 줄이는 계획을 밝혔으며, 연립은 비자 초과 체류자를 추적하고 추방할 것을 다짐했습니다. 테일러 (Angus Taylor)는 기존 기관에서 이 업무를 처리할 것이라며 미국 이민국 및 세관 집행국 (US Immigration and Customs Enforcement)과의 비교를 거부했습니다.
- 이 정책은 학생 비자를 줄이고 '올바른 기술과 가치관'을 가진 이민자를 우선시하는 것을 목표로 하며, 본디 공격 사건을 표준을 높이는 이유로 언급했습니다.
- 테일러 (Angus Taylor)는 연립이 원 네이션 (One Nation)의 주도권을 따르고 있다는 제안을 일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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