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토리아주 공립병원 의사들, 막판 합의로 파업 취소
핵심 요약
- 빅토리아주 공립병원 의사들이 주 정부와 12개월 잠정 합의에 도달해 수요일로 예정됐던 12시간 파업을 취소했습니다. 이번 합의는 의사들의 근무 시간을 바꾸고 수련의의 초과근무 문제를 다룹니다.
- ASMOF Victoria의 케빈 시(Kevin Shi) 사무총장은 이번 합의로 근무 시간과 피로도 측면에서 일부 개선이 이뤄졌지만 기대에는 미치지 못하며 협상은 계속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 AMA Victoria(빅토리아 의사협회)의 사이먼 주딘스(Simon Judkins) 회장은 이번 합의가 환자 안전을 보호하지만 인력 부족과 임금 문제는 다루지 않았으며, 이 문제들이 앞으로의 노력의 중심으로 남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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