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자베스 스트러스 사망 사건: 여동생의 증언에 검시관 눈물
핵심 요약
- 브리즈번에서 열린 검시 심리에서 2022년 1월 사망한 8세 소녀 엘리자베스 스트러스(Elizabeth Struhs)의 언니 제이드(Jayde)가 증언하자 검시관이 눈물을 흘렸습니다. 아버지는 1형 당뇨병을 앓던 엘리자베스에게 종교 단체 세인츠(Saints)의 신념에 따라 인슐린 투여를 중단하는 데 동의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제이드는 엘리자베스가 끝내 이루지 못한 어린 시절의 여러 순간들에 대해 심리에서 진술했습니다. 엘리자베스의 부모는 2025년 과실치사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고 14년 형을 선고받았습니다.
- 검시관의 최종 판단은 추후 발표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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