툼바 포럼, 생물안보 강화 목표
핵심 요약
- 퀸즐랜드 주정부는 신종 해충과 질병에 더 잘 대비하기 위해 툼바에서 지역 생물안보 포럼(Regional Biosecurity Forum)을 개최했습니다. 이 포럼에는 정부, 업계, 지역사회 단체가 함께 참여해 성공적인 접근 방식을 공유하고 퀸즐랜드 남부 및 남서부 지역 간 협력을 강화했습니다.
- 퀸즐랜드 1차산업부(Department of Primary Industries)의 레이첼 채이(Rachel Chay) 차관은 생물안보가 농장 울타리를 넘어서는 공동의 책임이라고 말했습니다.
- 주정부는 생물안보 강화를 2030년까지 1차 생산 가치를 300억 호주달러로 끌어올리겠다는 목표와 연결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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