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는 생중계를 막을 수 없지만, 미국발 사형 집행 영상은 어느 정도 차단할 수 있을까
핵심 요약
- 미국 국방장관 Pete Hegseth가 군 총살형 집행을 생중계하겠다는 계획이 전 세계적인 비판을 받고 있습니다.
- 녹색당(The Greens)은 해당 콘텐츠가 성인과 아동 모두에게 해롭다며 정부에 생중계 차단을 촉구했습니다. eSafety 위원(eSafety Commissioner)은 생중계가 이루어지는 것을 막을 수는 없다고 밝혔지만, 온라인안전법(Online Safety Act)은 혐오스러운 폭력 행위에 대한 차단을 허용하고 있습니다.
- 합법적인 총살형이 이 정의에 해당하는지는 불분명하며, 가상사설망(VPN)을 이용하면 사용자들이 차단을 우회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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