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50명의 선수, 13개 종목, 꿈을 좇으라는 강력한 메시지
핵심 요약
- 다운증후군을 가진 텐핀 볼링 선수 샬럿 베일리(Charlotte Bailey)가 2026 스페셜올림픽 호주 전국대회(Special Olympics Australia 2026 National Games)에서 호주수도특별구역(ACT) 대표로 출전합니다. 25세인 베일리는 약 5년 전 경기 볼링을 시작했으며, 대회 출전을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 멜버른의 앨버트 파크 스포츠 단지에서 850명이 넘는 선수들이 13개 종목에 참가하며, 경기는 10월 23일까지 이어집니다.
- 직장 내 장애인 권리에 관해 유엔(United Nations)에서 연설한 베일리는 장애인들에게 큰 꿈을 가져도 된다는 것을 보여주고 싶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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