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저분한' 크리스마스 게시물 이후 정치인 출입 금지 요구 확산
핵심 요약
- 태즈메이니아주 총리 제레미 록클리프(Jeremy Rockliff)가 태즈메이니아 북부 한 학교의 크리스마스 행사 명칭 변경과 관련한 발언에 대해 사과해야 한다는 요구가 커지고 있습니다. 록클리프 총리는 연말 행사에서 크리스마스 관련 표현을 없애려는 움직임에 대해 온라인에 글을 올리고 교육부가 조치에 나서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 이 학교는 '크리스마스 언덕 행사(Christmas on the Hill)'의 이름을 '연말 대축제(End of Year Extravaganza!)'로 바꿨습니다. 호주교육노조(Australian Education Union)는 록클리프 총리가 사과하지 않는 한 4학기 동안 공립학교 출입을 정치인에게 금지하도록 요구하는 동의안을 통과시켰습니다.
- 록클리프 총리는 자신에게도 의견을 밝힐 권리가 있다고 말하며, 타인에 대한 부정적인 행동을 비난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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