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드니 파클리아 교정시설, '부패한' 환경 비판 받은 뒤 공공 운영으로 복귀
핵심 요약
- 시드니의 파클리아 교정센터(Parklea Correctional Centre)는 두 민간 계약업체가 17년간 운영한 뒤 공공 운영으로 복귀했습니다. 공공서비스협회(Public Service Association)는 이번 민영화를 실패한 실험이라고 비판했습니다.
- 뉴사우스웨일스 교정청(Corrective Services NSW)은 운영권 이양 기간 중 기습적인 밀반입품 단속을 실시해 사시미 칼(마체테)과 마약 도구를 발견했습니다. 교정부 장관 아눌랙 찬티봉(Anoulack Chanthivong)은 정부가 드론 차단 기술을 구매하는 마지막 단계에 있다고 말했습니다.
- 교도소 감찰관실(Inspector of Custodial Services)의 보고서는 주요 보건센터가 안전하거나 위생적인 수용 환경을 제공하지 못했다고 밝혔으며, 교정청장 게리 맥카혼(Gary McCahon)은 시설을 개선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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