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장 양들 '고의 상해' 의혹, 농장주 총구 위협 주장
핵심 요약
- 18세 남성 멤피스 올드(Memphis Auld)가 캔버라 남부 투거라농(Tuggeranong)의 한 농장 침입 의혹과 관련해 기소되었습니다. 경찰은 범인들이 소총으로 양 4마리를 죽이고 다른 양 2마리에게는 뼈가 부러지는 상해를 입혔다고 밝혔습니다.
- 한 농장주는 은색 세단이 농장을 떠나던 당시 자신에게 총구가 겨눠졌다고 주장했습니다. 경찰은 다른 사건으로 이미 구금된 27세 남성을 추가로 기소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 경찰은 또한 올드 씨에게서 대마가 발견되었다고 밝혔으며, 그는 대마 밀매 혐의로 기소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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