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미스, 경기 전날 답답한 심정 드러내며 선발 고민 가중
핵심 요약
- 스티브 스미스(Steve Smith)는 목 통증이 계속되자 케이프타운에서 훈련 도중 갑자기 자리를 떠났습니다. 주장 팻 커민스(Pat Cummins)는 호주가 시리즈 결승전을 위한 11명의 선발 명단을 아직 확정하지 못했다고 말하며, 스미스의 컨디션을 퍼즐의 마지막 조각이라고 표현했습니다.
- 스미스는 네트 연습 중 얼굴을 찡그리고 목을 스트레칭하는 모습이 목격되었으며, 떠나기 전 코치 앤드루 맥도날드(Andrew McDonald) 및 선발위원장 조지 베일리(George Bailey)와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37세인 스미스는 이번 시리즈 동안 여러 차례 몸 상태 문제를 겪어 왔습니다.
- 커민스는 팀이 모든 선택지를 열어 두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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