퀸즐랜드 교도소, 아동 자해 후 이송 희망… 경찰 감시소보다 '더 적합'하다는 옴부즈맨 발언
핵심 요약
- 퀸즐랜드주 옴부즈맨 Anthony Reilly는 Wacol 청소년 구치 센터의 폐쇄를 요구하던 입장을 철회했다고 밝혔습니다. 그의 최신 보고서는 이 센터가 아동에게 적합하지 않다고 밝히고 있지만, 아동을 경찰 감시소(watch house)에 구금하는 것보다는 낫다고 판단한다고 밝혔습니다.
- 그는 새로운 보석법으로 인해 더 많은 청소년이 구금될 수 있다는 점을 우려하고 있습니다.
- Sisters Inside(자매 인사이드)의 최고경영자 Debbie Kilroy는 이번 입장 철회를 "용기 없는 후퇴"라고 비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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