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버니지 총리의 ATO 개입이 차머스 재무장관과의 관계를 ‘악화’시킬 것이라는 팀 윌슨의 주장
핵심 요약
- 야당 재무 담당 대변인 팀 윌슨(Tim Wilson)은 앨버니지 총리가 호주국세청(Australian Taxation Office, 세무 행정 기관)의 신용카드 결제 중단 조치를 지연시키기 위해 개입했다고 밝힌 뒤, 짐 차머스 재무장관을 모욕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번 정책 변경으로 국세청은 세금 체납액에 대한 카드 결제를 받지 않게 되며, 이는 상업용 카드에 의존하는 소규모 사업체에 타격을 줄 수 있었습니다.
- 이후 차머스 장관은 회계연도 말까지 추가 수수료를 부담하기 위한 추가 예산을 발표했으며, 앨버니지 총리는 이 결정을 자신의 공으로 돌렸습니다.
- 윌슨은 이번 일로 두 사람의 관계가 긴장될 것이라고 예측했지만, 차머스 장관은 양측이 더 나은 방안에 합의했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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