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컵 결승에서 '환영 의식(Welcome to Country)' 야유 논란, 비판 잇따라
핵심 요약
- Football Australia(호주축구협회)와 빅토리아주 관계자들은 호주컵 결승에서 Welcome to Country 의식을 방해한 관중들을 규탄했습니다. 이 사건은 South Melbourne(사우스멜버른)가 Melbourne Victory(멜버른 빅토리)를 꺾은 경기 중 발생했으며, 내셔널 프리미어 리그(National Premier Leagues) 소속 팀의 역사적인 승리를 가리는 결과를 낳았습니다.
- 협회와 주 장관은 호주 축구에서 존중과 포용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멜버른 시장(lord mayor) 역시 관중의 행동에 실망감을 표하며, 원주민 전통에 대한 존중이 필요하다고 짚었습니다.
- 이번 일은 앞서 스포츠 행사의 Welcome to Country 의식에서 무례한 행동이 있었던 사례들에 이어 발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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