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스멜버른 마켓 상인 조지 드래그위지, 앨버트 파크 선거구에 두 번째 도전
핵심 요약
- 사우스멜버른 마켓의 감자 아주머니(potato lady)로 알려진 상인 조지 드래그위지(Georgie Dragwidge)가 빅토리아주 의회 앨버트 파크 선거구에 무소속 후보로 다시 출마합니다. 2022년 선거에서 1차 득표율 약 6%를 얻은 뒤 두 번째 도전입니다.
- 이 선거구는 1950년 이후 노동당이 의석을 유지해 왔으며, 현직 의원 니나 테일러(Nina Taylor)가 재선에 나섭니다. 드래그위지는 생활비, 지역사회 안전, 정신건강 서비스, 그리고 피셔맨스 벤드(Fishermans Bend)의 교통 문제를 중심으로 선거운동을 벌이겠다고 밝혔습니다.
- 그의 선거운동 예산은 주요 정당들에 비해 훨씬 적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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