퀸즐랜드 곳곳에 홍수 경보 발령…추가 폭풍우 대비 중
핵심 요약
- 폭우가 계속되는 가운데 퀸즐랜드주 곳곳에 여러 건의 홍수 경보가 발령됐습니다. 티아로의 메리강 수위가 빠르게 상승하고 있으며 대홍수 수준에 이를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짐비 지역 카운슬(Gympie Regional Council, 짐비 지역 지방의회)은 짐비로 들어가는 키드 다리가 오후 5시 30분쯤 통제될 가능성이 크다고 밝혔습니다. 기상청(Bureau of Meteorology, 호주 기상청)은 월요일 퀸즐랜드 남동부에 큰 우박과 피해를 주는 강풍, 폭우를 동반한 심한 폭풍이 가장 강하게 닥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 클러먼트 인근의 급격한 홍수에 대한 긴급 경보는 해제됐지만, 워그루강과 웨이어강에 대해서는 중간 수준의 홍수 경보가 여전히 유지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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