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e Nation, 빅토리아주 2,000달러 출산 지원금 제안하며 주 낙태법은 건드리지 않겠다고 밝혀
핵심 요약
- One Nation(호주 극우 정당 원 네이션)은 노동당(Labor)과 자유당(Liberal Party)이 낙태 치료 본인부담금을 지원하기로 합의한 다음 날, 빅토리아주 신생아 가정을 대상으로 2,000 호주달러의 출산 지원금을 제안했다고 밝혔습니다. 부대표 콜린 하킨(Colleen Harkin)은 이 방안에 4년간 1억 3,600만 호주달러가 들 것이라고 밝혔지만, 이는 대략적인 추정치라고 덧붙였습니다.
- 그는 One Nation이 빅토리아주의 낙태법은 건드리지 않겠다고 말했습니다.
- 노동당은 One Nation이 낙태를 협상 카드로 쓰고 있다고 비판했으며, 연립(Coalition)은 비용과 이동 경비를 지원하는 노동당의 방안에 맞추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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