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urrangiri 단기 노인 돌봄 시설 운영 유지에 1,000만 달러 지원, 그러나 반발 확산
핵심 요약
- 연방정부는 리벳(Rivett)에 있는 Burrangiri Aged Care Respite Centre(Burrangiri 단기 노인 돌봄 센터)의 운영을 유지하기 위해 1,000만 호주달러를 약속했습니다. 데이비드 포콕(David Pocock) 상원의원은 정부가 호주수도특별구역에 단기 돌봄 병상을 추가하겠다는 선거 공약을 어겼다고 주장했습니다.
- 이 자금 중 약 270만 호주달러는 화재 안전 시설 개선에, 740만 호주달러는 건물 전반의 공사에 쓰이며, 병상은 늘어나지 않습니다. 케이티 갤러허(Katy Gallagher) 재무장관은 이번 약속이 센터의 운영을 유지하는 데 있었다고 밝혔으며, 단기 돌봄 관련 추가 작업도 진행 중이라고 말했습니다.
- 공사는 2027년 하반기에 시작해 2028년에 마무리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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