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레넬그 해변 '격투 클럽' 해산 후 10대 무질서 행위 혐의로 기소
핵심 요약
- 애들레이드 글레넬그 부두(Glenelg Jetty)에서 벌어진 싸움과 관련해 두 번째 10대가 기소됐다고 경찰이 밝혔습니다. 일요일 오후 4시 직전, 임시 링과 심판을 갖춘 아마추어 격투 클럽을 구경하려고 많은 10대들이 모였습니다.
- 한 여성이 경기를 중단시키고 군중을 해산시키려 하자 그녀를 향해 플라스틱 병이 던져졌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서로 싸우던 10대 두 명이 현장에서 체포됐습니다.
- 마리노 출신 15세 소년은 무질서 행위 혐의로 기소됐으며, 12월 2일 애들레이드 청소년법원(Adelaide Youth Court)에 출석하는 조건으로 보석이 허가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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