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적절한 복지 지급으로 200만 명에 가까운 호주인이 빈곤에 갇혀 있어
핵심 요약
- 호주사회복지협의회(Australian Council of Social Service)와 뉴사우스웨일스대학교(UNSW)의 새 연구에 따르면, 구직수당(JobSeeker)에 의존하는 가구의 4분의 3이 빈곤 상태에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연구는 소득 지원을 받는 가구에서 독신 노년층의 5분의 1, 아동의 6분의 1도 빈곤 상태인 것으로 밝혔습니다.
- ACOSS(Australian Council of Social Service) 최고경영자 캐서린 골디(Cassandra Goldie)는 정부 지원에 의존하는 200만 명에 가까운 사람들이 극빈의 벼랑 끝으로 내몰리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 UNSW 연구원 칼라 트렐로어(Carla Treloar)는 구직수당 가구의 소득이 빈곤선보다 주당 평균 331달러 낮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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