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트 커민스, 더반 소규모 관중이 호주에 유리했다고 인정 — 2차전 앞두고
핵심 요약
- 호주 주장 파트 커민스(Pat Cummins)는 남아프리카와의 2차전에서 타순이 바뀔 가능성은 낮다는 뜻을 내비쳤습니다. 조시 잉글리스(Josh Inglis)가 타자로 기용될 수 있다는 전망이 있었지만, 이제는 가능성이 낮아진 것으로 보입니다.
- 커민스는 매슈 렌쇼(Matthew Renshaw)가 5번 타순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또 경기 조건에 따라 이닝마다 타순이 바뀔 수 있으며, 투구진에 대해서도 모든 선택지가 열려 있다고 밝혔습니다.
- 더반에서 열린 1차전의 적은 관중에 대한 질문에 커민스는 차분한 분위기가 마음에 들었지만 이번 주에는 더 많은 관중이 찾기를 바란다고 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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