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 주변을 녹지로 두르는 계획: 사랑받는 런던 가장자리를 푸르게 만들기 위한 구상
핵심 요약
- 한 자선단체가 그린벨트 토지를 보호하고 생물다양성을 높이기 위해 런던 외곽을 둘러싼 200km 길이의 나무 녹지 회랑을 조성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CPRE London(런던 농촌보호협회)이 주도하는 런던 트리 링(London Tree Ring) 프로젝트는 향후 25년 동안 지역 단체, 학교, 토지 소유주를 초대해 나무를 심고 녹지 공간을 관리하도록 할 예정입니다.
- 프로젝트는 10월 15일 공식 출범할 예정입니다.
- 초기 시험 부지에는 1960년대와 1970년대에 거의 사라질 뻔했던 수종인 병해 저항성 느릅나무를 심은 생울타리 복원 사업과 서튼(Sutton)의 소규모 숲(마이크로포레스트) 조성 사업이 포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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