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스 여성, 동료 카레에 달팽이 살충제 넣은 혐의로 기소
핵심 요약
- 퍼스 남동부 올드베리의 한 직장에서 한 여성이 동료의 카레에 독성 달팽이 살충제를 넣은 혐의로 기소되었습니다. 경찰은 43세 여성이 58세 동료가 나눠 먹으려고 가져온 음식에 살충제를 넣은 것으로 주장하고 있습니다.
- 해당 동료는 점심시간에 밝은 녹색 알갱이를 발견했으며, 맛을 본 뒤 혀가 저렸다고 신고했습니다. 수사관들은 해당 물질이 메타알데하이드 성분의 달팽이 살충제인 것으로 확인했다고 알려졌습니다.
- 이 여성은 사람의 생명, 건강 또는 안전을 위협한 혐의로 기소되었으며, 11월 5일 Armadale Magistrates Court(아마데일 치안법원 — 지방 법원)에 출석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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