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난 대응 자금 삭감 철회’: 퀸즐랜드 파 노스, 복구 자금 소식에 안도
핵심 요약
- 연방정부는 주, 준주 및 지방의회가 복구 비용의 최대 50%를 부담하도록 하려던 재난 복구 자금 변경안을 철회했습니다. 짐 차머스(Jim Chalmers) 재무장관은 금요일 이 결정을 확인했습니다.
- 현재 연방정부는 최대 75%를 부담하고 있습니다. 퀸즐랜드주 데이비드 크리사풀리(David Crisafulli) 주총리는 이번 방침 번복을 환영했으며, 레이크하트 지역구의 매트 스미스(Matt Smith) 하원의원은 재난 복구 자금을 지방의회가 책임져서는 안 된다고 말했습니다.
- 파 노스 지역의 지역 지도자들은 이번 변경안에 강하게 반대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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