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사우스웨일스주 총기 매수 제도 두고 불법 총기·조직범죄 우려 속 경찰장관 옹호
핵심 요약
- 뉴사우스웨일스주 경찰장관 야스민 캐틀리(Yasmin Catley)는 첫 몇 시간 동안 150건의 신청이 접수된 이 주의 총기 매수 제도를 옹호했습니다. 예약은 월요일에 시작됐으며, 정부는 최대 27만 4천 정의 총기를 지역사회에서 회수할 계획입니다.
- 캐틀리 장관은 유통되는 총기가 줄어들면 지역사회가 더 안전해질 것이라며, 주 전역에서 도난당한 총기 사례를 언급했습니다.
- 야당 대표 켈리 슬로안(Kellie Sloane)은 이 제도가 조직범죄에 가담한 불법 총기보다 면허 소지자에게 지나치게 초점을 맞추고 있다고 주장하며 비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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